3일 구에 따르면 차량소통이 많은 이곳은 도로 폭이 4m로 협소한 곳으로, 차량들이 양방행 통행해 교통 혼잡이 초래돼 왔으며, 도로구조의 불합리 등으로 일방통행 지정이 이뤄지지 못했다.
올해 4월11일 이호조 구청장과 박근순 성동경찰서장이 교통불편사항 합동순찰을 실시, 성동경찰서의 협조를 얻어 교통규제 심의가 가결돼 교통안전표지판 및 노면표시 공사를 시행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교통사고 사전 예방 효과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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