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종합관리계획 보고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3 18:22: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 공공부대 이전등 추진상황 설명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지난달 30일 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구의원들을 대상으로 지구단위계획 등 도시종합관리계획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상호간 이해와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는 구의원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금천구심 개발계획, 시흥재정비촉진계획 등 주요 도시관리계획 현안에 관한 추진결과 및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문제점 등을 구 의정활동에 참고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금천구심, 가산·독산지구중심, 문성·정심·시흥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의 수립 내용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공군부대 이전 및 금천구심 확장계획 ▲가산역과 독산역 주변 2곳 생활권중심 구역지정 계획 등으로 이에 대한 보고를 했다.

이와 함께 시흥재정비촉진지구를 통과하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문제점 및 이에 대한 구 집행부의 의견을 구의원들에게 전달해 사업추진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금천구와 금천구 의회간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협조가 한층 강화되어 살기 좋은 금천 희망의 미래도시 건설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