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도시는 고르지 못한 보도블럭과 인도에 불법 주차된 차량 등으로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부득이하게 차도를 이용해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이번 시범 보급 수량은 서대문장애인복지관 50식, 동 주민센터 각 10식,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과 홍제천자전거무료대여소에 각각 5식으로 총 200식이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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