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공장이 등록된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 산업 영위자, 벤처기업 집적시설 입주자, 중소무역업자, 기타 지역내 입지특성에 적합해 유망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자 등이다.
지원 규모는 총 10억원으로 융자조건은 연리 4%,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업체당 2억원 이내(시설자금은 1억원 이내)로 기업의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용도로 지원한다.
융자지원은 기금운용위원회의 융자심사를 거쳐 10월부터 은행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융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사업자등록증 사본, 공장등록증명서 등 관계서류를 첨부해 구청 생활경제과(880-3386)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올 상반기에는 지역내 5개 업체에 5억8500만원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지원한 바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