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불편살피미<전자민원시스템> 주민들 호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8 18: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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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여성불편등 총 7210건 처리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서울시로부터 지침을 받아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불편살피미’가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올해 1월부터 7월28일 현재까지 시민안전위해, 환경오염유발, 시민생활불편, 도시미관저해, 시민공원, 여성불편, 복지관광, 소방안전 등 8개 분야에서 7310건을 접수받아 이 중 7210건을 처리 완료했다.

접수 결과 ▲시민안전위해분야가 2939건으로 40.2%를 차지했고 ▲시민생활불편분야는 2593건 35.5% ▲도시미관저해뷴야 1319건 18%로 청소, 도로변 적치물, 유동광고물 등 생활불편사항이 93.7%로 절대 다수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도식 감사담당관은 “서울시 원클릭 전자민원시스템인 ‘시민불편살피미’는 시민의 불편 신고를 접수받아 사업부서, 동 현장기동반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바로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불편살피미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인터넷(http:// oneclick.seoul.go.kr) 또는 마포콜센터(1577-3500)로 신고하면 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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