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클리닉·아토피교실등 내달부터 토·일요일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8 18: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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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보건소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직장인 등 시간적 제약으로 보건소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8월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에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서비스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365일 열린보건소’로 운영된다고 28일 밝혔다.

구가 운영하는 주말 프로그램은 금연클리닉, 비만 및 영양상담, 아토피진료, 아토피먹거리교실, 아토피교실, 영유아 예방접종 및 임산부산전관리 등이다.

8월 한달간 금연클리닉과 비만 및 영양상담은 매주 토, 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아토피 진료는 9일과 23일 오전 9시30분부터 정오까지, 아토피 먹거리 교실은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각각 열린다.

또한 아토피 교실은 2일과 16일에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열리며, 영유아 예방접종 및 임산부산전관리는 9일과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각각 열린다.

문의(860-2600)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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