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매년 증가세를 보이던 체납액이 공무원들의 징수노력으로 억제되고는 있으나, 아직도 체납액이 250억원에 이르고 있어 납세 형평성 제고를 위한 보다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기 때문.
구는 결손으로 인한 세원 탈루방지를 위해 체납의 압류 누락이 없도록 실태파악에 주력해 최근 소액 체납 600여건에 대한 자동차 압류를 실시한 바 있고, 고액 체납의 경우는 부동산을 압류하고 있다.
아울러 상습ㆍ고액 체납에 대해서는 한시적인 추진반 구성으로 체납자 관리카드 작성 등 현지 방문 조사활동을 실시해 재산조사 후 체납처분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체납과 관련된 이의 제기사항은 철저히 조사 처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대문구는 지난 5월 서울시 주관 자치구 세외수입 징수실적 등 제반 업무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시상금 6000만원을 받아 구 재정에 기여한 바 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