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재산 동자동 43의183 일반인에 매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3 19: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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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위임받아 관리하고 있는 동자동 43의183 토지 158.7㎡ 국유재산을 매각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지의 매각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저입찰가액은 17억3776만5000원으로 지상 건축물 철거집행비용 5610만원을 낙찰자가 부담해야 한다. 입찰에 대한 개시는 2008년 7월21일 오전 10시, 마감일은 7월30일 오후 4시다.

개찰은 2008년 7월31일 오전 10시로 구청 재무과 입찰집행관 PC에서 실시하게 되며, 유효한 입찰로서 예정가격 최고금액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하게 된다.

매각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처분 시스템(http://www.onbid.co. kr)을 이용한 전자입찰방식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입찰참가자는 온비드 회원에 등록한 후 실명확인절차로서 전자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공인인증기관의 공인인증서를 교부받아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입찰과 관련해 기타 재산목록, 계약조건, 입찰시 유의사항, 전자입찰 절차 등의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http://www.yongsan.go. 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710-334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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