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사회적, 경제적 불황 등으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 소외감으로 더욱 위축돼 있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불우이웃을 위로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김치를 담가 가정방문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불우이웃 10가구에게 전달했다.
양소저 새마을부녀회장은 “뜻 깊은 마음과 행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저소득 가정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