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방역소독은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모기 및 해충 등이 번지는 것을 사전 예방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데 전농2동 새마을지도자와 동 주민센터에서 발 벗고 나선 것.
이번 방역활동은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을 방역 소독의 날로 지정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26명이 참여 하수구 및 빗물받이와 쓰레기 배출장소, 철로변 및 공원 등 주민의 거주 지역 및 왕래가 많은 공공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호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전염병 예방 및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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