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 방역소독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3 14:49: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대문구 전농2동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전농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15일부터 하절기 및 장마철을 맞아 주택가 뒷골목 등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소독 작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방역소독은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모기 및 해충 등이 번지는 것을 사전 예방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데 전농2동 새마을지도자와 동 주민센터에서 발 벗고 나선 것.

이번 방역활동은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을 방역 소독의 날로 지정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26명이 참여 하수구 및 빗물받이와 쓰레기 배출장소, 철로변 및 공원 등 주민의 거주 지역 및 왕래가 많은 공공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호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전염병 예방 및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