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 원산지표시제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2 18: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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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식품안전대책반 신설 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원산지 관리 및 식품안전에 대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14일 주민생활지원국내에 식품안전대책반을 설치했다.

22일 구에 따르면 식품안전대책반은 식품안전팀, 원산지관리팀 등 2개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업무 총괄은 환경위생과장이 겸임한다.

식품안전팀은 환경위생과 공중위생팀에서 식품안전업무 담당인력을 그대로 재배치하고, 원산지관리팀의 경우 지역경제과 유통산업팀 원산지표시 담당인력 2명에 수의직, 농업직 등 2명의 인원을 추가로 배치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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