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식품안전대책반은 식품안전팀, 원산지관리팀 등 2개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업무 총괄은 환경위생과장이 겸임한다.
식품안전팀은 환경위생과 공중위생팀에서 식품안전업무 담당인력을 그대로 재배치하고, 원산지관리팀의 경우 지역경제과 유통산업팀 원산지표시 담당인력 2명에 수의직, 농업직 등 2명의 인원을 추가로 배치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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