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영롱이<어린이전자책도서관>’ 새단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1 18: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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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디자인등 개편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직접 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안방에서 수준 높은 도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전자책도서관(책읽는 영롱이)을 새롭게 개편했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어린이들도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간편하게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할 수 있으며, 기존 포털사이트에서도 도서관 홈페이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디자인도 어린이들이 쉽게 알아보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캐릭터그림으로 변경했다.

전자책도서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어린이 도서연구회에서 추천하는 우수도서, 자기계발을 위한 외국어 및 비즈니스 도서, 애니메이션 동화 등 최근 신간도서를 포함해 2600여종의 전자책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우수한 신간도서를 지속적으로 확충, 보급하고, 구민들의 눈높이 맞춘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전자책 도서관이 편리한 안방도서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어린이 전자책도서관은 구청 홈페이지(www.ydp.go.kr) 어린이페이지에서 ‘책읽는 영롱이’ 배너를 클릭하거나, ‘네이버’, ‘야후’ 등 포털사이트에서 ‘영롱이’, ‘어린이전자책도서관’ 등으로 검색해 접속한 후 간단한 회원가입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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