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 청소년 내일 ‘캠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1 18: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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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갯벌·승마체험등 마련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23일 지역내 한부모가정의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자연체험학습장에서 ‘청소년 현장체험 캠프’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부모가정의 청소년들에게 농촌 생태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건전한 여가문화 제공 및 정서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갯벌체험, 승마체험, 미꾸라지 잡기, 찐감자 먹기 등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일정이 끝난 후에는 체험에서 보고 느낀 점을 발표하는 한편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을 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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