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페스티벌 내일 ‘활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7 18: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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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문화의 거리서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19일 저녁 7시 여름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새로운 스타일의 힙합 무대 ‘아트 페스티벌(Art Festival)’행사를 마련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노원문화의 거리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현란한 고난이도 기술로 역동적인 힙합과 비보이 공연을 펼칠 스와트(S.W.A.T)와 핫 나이트 크루(HOT Night Crew) ▲격정적이면서 신나는 퓨전음악과 대중가요를 들려줄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박정은 ▲아름다운 색소폰 선율을 들려줄 이영길이 출연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다채로운 무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과(950-4397)로 문의하면된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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