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동아일보사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공동 주최해 전국 230곳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복지인프라 구축과 구민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킨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구의 취약한 재정적 여건을 극복하고 노인휴양소, 동작실버센터, 보육정보센터, 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등 복지인프라를 구축한 것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복지으뜸 행복동작’이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사람중심의 선진보건복지 장기비전을 수립하고, 저소득층 보호와 노인, 여성, 청소년, 아동, 장애인, 보건 등 분야별 복지인프라를 구축해 구민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여 온 점도 수상에 한 몫을 차지했다.
김 구청장은 시상 후 “구민들의 적극적인 구정 참여와 성원이 있어 이번 상이 가능했다”며 “더욱 우리 동작구가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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