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치경영대상 ‘보건복지’ 부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5 20:28: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우중 동작구청장 대상 수상 김우중 동작구청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에서 보건복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동아일보사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공동 주최해 전국 230곳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복지인프라 구축과 구민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킨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구의 취약한 재정적 여건을 극복하고 노인휴양소, 동작실버센터, 보육정보센터, 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등 복지인프라를 구축한 것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복지으뜸 행복동작’이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사람중심의 선진보건복지 장기비전을 수립하고, 저소득층 보호와 노인, 여성, 청소년, 아동, 장애인, 보건 등 분야별 복지인프라를 구축해 구민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여 온 점도 수상에 한 몫을 차지했다.

김 구청장은 시상 후 “구민들의 적극적인 구정 참여와 성원이 있어 이번 상이 가능했다”며 “더욱 우리 동작구가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