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꿈나무 지원증서 오늘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5 2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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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광희초교등 16개 학교 대상 총 1억1700만원 지원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16일 오후 3시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체육 꿈나무 지원 증서 전달식’을 갖는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는 지역내 학교 운동부를 지원해 운동부 학생들을 우수한 체육 꿈나무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광희초등학교 체조부·리라초등학교 피겨싱크로나이즈부·장원중학교 사격부·한양중학교 축구부·창덕여중 수영부·장충고 야구부·한양공고 축구부 등 지역내 16개 학교 18개 운동부다.

이들 운동부에 중구체육진흥기금에서 600만원씩 지원한다.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운동부에는 추가로 성적 우수 성과금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총 1억1700만원이다.

이날 정동일 구청장을 비롯해 16개 학교장, 담당교사, 학부모, 학생, 경륜운영본부 동대문지점장, 중구생활체육협의회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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