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송파구(구청장 김영순)에 따르면 구립합창단은 17일 오후 4시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제5회 월드콰이어게임 본선에 참가한다. 이 대회는 전세계 90개국에서 600개의 합창단 3만명이 참가한다.
부산에서 열린 제2회 대회에서 여성합창분야 그랑프리를 수상함으로써 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진출의 기회를 얻은 구립합창단은 지휘자(주광영 경원대 교수), 반주자 및 42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새야새야(박정선 곡), 물레타령(남도민요) 및 2곡을 부른다. 이들은 이 대회를 위해 매주 2번의 정기 연습시간 외에도 지난 6월부터 주말 특별연습을 해왔다.
지난 1989년 창단돼 송파구의 문화 사절을 넘어서 한국의 문화예술진흥과 합창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구립합창단은 지금까지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서울시 합창경연대회, 휘센전국합창페스티벌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했다. 이 외에도 국내에서는 마포구립합창단, 글로리아 소년소녀합창단 등 총 9개 단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