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천문화회관 1층 현관에서 농수산물 원산지 비교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쌀, 일반콩, 팥 등 농산물 41개 품목 ▲돼지고기(삼겹살), 쇠고기(등심)등 축산물 2개 품목 ▲건오징어, 건멸치 등 수산물 7개 품목 등 국산 및 수입산 농수산물 총 100여개 품목이 전시된다.
구는 전시에서 농수축산물 50여 품목을 국산과 수입산으로 구분·진열하고 주요 특징을 설명하는 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전시탁자 위에 실물을 전시, 오감에 의한 식별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농수산물 원산지 비교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원산지 식별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원산지표시제의 조기정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