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광고 근절 캠페인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4 18: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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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17일 전단지 배부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17일 오후 5~6시 구청 앞에서 불법광고물 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간판은 도시의 얼굴입니다’ 홍보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14일 구에 따르면 광고물협회 소속 회원과 구청 직원 등 50여명과 함께하는 이날 캠페인에서는 도시미관을 결정하는 간판의 중요성과 광고주 및 광고업주의 자발적인 법 준수 등을 알린다. 홍보전단지도 배부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광고물 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불법 간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품격 있는 간판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5월에도 민·관 합동으로 올바른 간판문화 확립 캠페인을 벌인바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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