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 만들기’ 17일 특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3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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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장경동목사 초청 그동안 다양한 방송 및 강연에서 삶과 인생 이야기를 재미있는 말솜씨로 경쾌하게 풀어내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목사’라는 별명을 얻은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가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를 찾는다.

구는 제13회 여성주간을 맞아 오는 17일 오전 10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장경동 목사 초청 특별강연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는 장 목사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라는 주제로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부부 십계명 ▲부모님과의 관계 ▲가족간에 다툼이 생겼을 때 올바른 해결 방법 등의 내용으로 웃음과 기쁨이 함께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자신과 주변의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참가는 강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예약할 필요 없이 당일 구민회관을 방문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재민 가정복지과장은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족이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한다”며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부간에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600-649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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