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영어소통이 가능한 구민 가정으로 3대가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정을 우선으로 총 20가구가 선정된다.
최종 선발된 가정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입양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입양인들의 모국 체험시 동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해외입양인 모국체험 행사는 본적이 마포구인 해외입양동포를 초청, 자신의 뿌리인 모국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입양인과 함께 구민복리 증진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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