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점검은 2인1조 2개 반의 점검반을 편성, 구내 김밥취급업소 64곳과 햄버거판매업소 9곳 총 73개 업소에 대해 ▲무허가(신고)제품 ▲표시기준 위반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 및 보관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시설기준 적정여부 ▲조리기구 위생실태여부 ▲식품 및 식자재 보관 적정여부 및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
검사항목은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균 8종으로, 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ATP(Adenosine Tri-Phosphate)측정을 병행해 총 오염도 검사 및 식중독 미생물 간이검사를 통해 현장에서 위생상태 현장지도를 실시한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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