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다시 살피는 희망복지서비스’란 처음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각종 복지급여 신청자중 변동 가능한 사유로 급여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했거나, 급여가 중지된 가구에 대해 일정기간이 지난 후 구청이 먼저 찾아가 생활실태 변동이나 애로사항을 다시 살펴 변동에 따른 재평가를 실시해 지원하는 것.
지금까지는 복지대상자 신청시 결격사유가 있으면 선정되지 못하며, 결격사유가 소멸돼도 재신청하지 않으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했다. 더구나 복지대상 신청자들은 대부분 생활고와 무지로 인해 결격사유가 소멸해도 재신청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따라서 구는 여러 가지 사유로 중지(선정 제외)된 가구들 중에는 부적합 결정 이후 본인과 부양 의무자에 관한 변동사항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데 주안점을 두고 ‘다시 살피는 희망복지서비스’를 개발하게 된 것. 복지행정을 수혜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펴 지원이 가능할 시에는 기다리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찾아가자는 취지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