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쌀·성금 쾌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8 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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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목동역지점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8일 구청장실에서 추재엽 구청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목동역지점에서 지역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백미 20kg 100포, 현금 200만원 등 총 650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기탁했다. 구는 전달받은 성금은 저소득 가구 자녀를 위한 장학금으로, 쌀은 해누리푸드마켓에 배부할 예정이다.

추재엽 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의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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