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기안전점검은 지역내 각 동의 동장들에게 추천을 받은 1169가구를 대상으로 총 2698만원의 예산들 들여 안전진단과 노후 불량시설 정비 등으로 이뤄진다.
이에 앞서 구는 최근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와 전기설비 안전진단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이달말까지 안전점검 대상자가 최종 선정되면 8월부터는 전기안전공사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들은 ▲누전여부 확인 ▲인입구 배선에 대해 시공방법의 적정여부 ▲누전차단기의 동작여부 ▲열화손상상태 ▲접지시설 상태 및 접지저항 규정치 적정여부 등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안전점검결과 누전차단기, 개폐기, 배선용 차단기, 콘센트, 불량전선 등 노후 불량시설은 즉시 교체 및 정비하는 한편 계절별 전기사용요령, 절전요령 등 올바른 전기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나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가구는 항상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어 특별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전기안전점검을 통해 전기안전에 대한 불안요소가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