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신정보도육교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7 1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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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장애인등 불편 해소 그동안 안양천 체육시설을 이용하던 양천구 신정동과 목동 일대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됐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안양천 둔치 이용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신정동 1279의1 현대아파트 109동 앞 일대에 조성한 신정보도육교 공사가 지난달 4일 완료됐다고 7일 밝혔다.

신정보도육교는 총사업비 17억50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공사에 착공, 폭 3.4m, 총연장 213m 규모로 건립됐으며 바닥은 목재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육교로 설치됐다.

성의현 재난안전치수과장은 “안양천 이용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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