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불편살피미등 16개 인센티브사업 추진 만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7 18: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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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고회서 좋은성적 다짐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지난 4일 김경규 부구청장 주재로 구청 3층 기획 상황실에서 ‘2008 인센티브사업 평가대비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날 구는 올해 신규로 선정된 시민불편살피미 등 16개 인센티브평가 사업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해 인센티브사업에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다짐했다.

김경규 부구청장은 “인센티브 사업은 우리 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복지증진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은 물론 구의 위상을 높이는 사업들”이라면서 “우리 구 여건상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의지를 가지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된 인센티브 사업은 시민불편사항을 사전에 발견 정비하는 ‘시민불편살피미’ 등 신규사업 3개와 교통난 완화를 위한 승용차요일제 등 기존사업 13개 포함 모두 16개 사업이다.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2회 이상 인센티브사업 평가대비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인센티브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좋은 성적을 일궈내 구민을 위한 사업에 재 투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복지수 높은 복지동작을 앞당기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중앙정부,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등 대외기관평가에서 주민서비스 혁신평가 대통령표창 등 최우수 13개, 청렴지수 조사발표 등 우수 16개, 정보화 역량강화 등 장려·노력 4개 총 33개의 인센티브사업에서 수상했으며, 올해도 1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희망의 복지동작을 구현하기 위해 앞서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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