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구에 따르면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상계3·4동에 사는 지역내 허정범씨가 청년부 1위, 상계1동에 사는 박우만씨가 중년부 1위를 각각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이들 선수들은 가을에 있을 대통령배 전국씨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노원구씨름선수단은 우리 씨름을 보존하고 노원구를 대표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꾸준하게 열심히 선수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스포츠인으로 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