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서울 SOS, 행복한 홈스쿨, 한누리학교, 꿈나무들의 둥지 등 총 18개 지역아동센터 521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동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아동범죄의 사각지대에 있는 맞벌이 부모 및 한부모 가정 자녀들을 주 교육대상으로 실제 사례를 통한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양천경찰서의 도움을 받아 아동범죄를 담당하고 있는 현직경찰관이 강사로 나서 ▲성폭력 피해 예방법 ▲성폭력 피해 상황시 대처방법 ▲성폭력 피해 후의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강의를 진행한다.
또 어린이 교통 안전, 어린이 유괴, 왕따, 약물남용, 가출 등 아동에 대한 안전관련 교육도 병행 실시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