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아토피등 상담해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3 19: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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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서초 캠페인 5일 전개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5일 오후 2시 지하철 3호선 양재역사 내에서 ‘건강 서초 캠페인’을 벌인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의약품 바로 알기, 내 혈압·혈당 바로 알기, 아토피 질환 관리, 치매 예방 등 4개의 주제 아래 열린다.

구는 캠페인을 비롯해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혈압·혈당 측정, 치매 상담 등도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양재역 이용 시민 고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복용과 보관방법 상식에 대한 알아보는 ○× 퀴즈는 물론 이와 관련된 여러 홍보물이 전시된다.

또한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폐의약품이나 유효기간이 경과된 의약품이 현장에서 수거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토피 질환 관리 캠페인과 치매 상담 및 예방 홍보활동이 펼쳐진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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