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볼라드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단주를 말하는 것. 이번에 새로 설치되는 볼라드는 충격흡수와 충돌 후 자동복원 되는 등 우수한 기능을 유지하면서 디자인거리 조성과도 걸맞게 디자인이 업그레이드 된 친환경 소재의 목재 재질로, 상단에는 각종 홍보안내 기능까지 첨가돼 종로의 도시 미관을 대폭 개선할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하 분리형으로 파손부위만 교체가 가능하고 발명특허로 디자인등록과 실용신안등록이 된 제품이다.
구 관계자는 “청계천 구간과 공원입구 등에 중점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라면서 “새로운 볼라드 교체 설치가 완료되면 많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