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모기박멸데이는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건소 방역요원 및 각 동 자율방역봉사대원 등 70여명이 지역내 위생해충 취약지역에서 집중 방역활동을 벌인다.
모기방제 작업은 친환경적 소독방법인 연무소독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서울클린데이와 모기박멸데이가 함께 운영됨에 따라 앞으로 용산 지역이 매우 쾌적한 환경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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