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의행정 추진회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1 2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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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우수사례 15건 발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2일 구청 12층 교육장에서 제안을 통한 창의적인 사례 발굴로 구민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창의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2008년 제2회 창의행정추진회의’를 개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창의행정추진회의는 기존 각 국·과장 중심으로 운영되던 방식을 탈피, 일반 직원 40명을 참여시켜 간부와 함께 우수 제안·벤치마킹(실시)사례 PT 청취는 물론 현장평가까지 실시한다.

이날 우수제안 5건, 실시제안 3건, 제안실시 1건, 벤치마킹 실시 6건 총 15건의 우수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발표된 우수사례는 심사결과에 따라 최고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오는 24일 열리는 확대간부회의시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직원 제안뿐만 아니라 구민의 아이디어를 공모해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는 등 고객만족을 위한 적극적인 창의구정을 펼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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