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법인세무조사 인터넷 신고시스템’기업 불편줄여 개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9 18: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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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지난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법인세무조사 인터넷 신고시스템(http://Bixtax.seoul.go.kr)’을 기업들의 불편을 줄여주는 쪽으로 최근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구는 법인세무조사 인터넷 서면신고서 제출시 기존에 사용하던 공인인증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개선, 공인인증이 없거나 새로운 공인인증을 발급받지 못한 법인에게는 신고서 제출용으로만 사용이 부여된 가입용 인증번호를 통해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융결제원 용도제한용 공인인증(금융기관, 정부민원 사용)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에 따라 법인세무조사 인터넷 신고를 위한 신고서 제출방법은 한국정보인증(주)에서의 공인인증, 한국전자인증(주)의 인터넷에 의한 공인인증(신청 필수서류는 국세청 홈택스 가입시 제출서류로 대체), 부여된 가입용 인증번호, 금융결제원 용도제한용 공인인증(금융기관, 정부민원 사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늘어났다. 문의 (2600-6242)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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