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에 보장구 기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6 18: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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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오늘 행사 열어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걷기 불편한 저소득 뇌병변ㆍ지체 장애인의 재활의지 고취 및 생활능력 향상을 위해 ‘저소득 장애인 ‘사랑의 보장구’ 기증 행사’를 개최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생활유통 전문회사인 (주)하이리빙의 ‘하이리빙 문화발전위원회’가 구와의 협의 끝에 지역내 거주 장애인들에게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각 10대씩(3800만원 상당)을 후원하기로 결정, 추진하는 것.

구 관계자는 “이 행사를 계기로 저소득 장애인에게 필요한 사랑의 보장구 나눔 후원자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350-1677)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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