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노원문화예술회관 야외음악당 광장을 남국(南國)의 해변으로 조성,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구는 노원문화예술회관 야외음악당 광장에서 오는 29일까지 매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노원 아트 오아시스’(Nowon Art Oasis)가 펼쳐진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노원문화예술회관 개관 4주년을 기념해 콘크리트 사막 안에 생명수 같은 문화의 오아시스를 만들고자 기획된 것으로 모래와 야자수, 해변의 벤치와 파라솔 등을 배치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박용석 작가의 작품이다.
오는 28일 오후 5시에는 ‘태양을 즐기는 젊은 남녀’, ‘지친 샐러리맨의 단꿈 같은 휴식’, ‘느긋한 독서를 즐기는 여유로운 휴가’ 등을 주제로 하는 마임과 음악 공연이 진행돼 남국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칵테일과 음료도 제공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 (3392-572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