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자유이용권은 1만5000원으로, 세계의 다양한 장신구(세계장신구박물관), 티벳 유물(티벳박물관), 북촌의 근·현대 유물(북촌생활사박물관), 다양한 영화·만화 등에 나왔던 소품과 장난감(토이키노박물관), 아기자기한 부엉이 작품(부엉이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다. 자유이용권은 5곳의 박물관 어디서나 구입이 가능하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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