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삼청동 박물관 5곳 표 한장으로 둘러 본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4 18: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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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용권 내달 발매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내달부터 삼청동 지역의 이색 박물관 5곳을 표 한 장으로 두루 다닐 수 있는 ‘삼청동 박물관 자유 이용권’을 발매, 운영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자유이용권은 1만5000원으로, 세계의 다양한 장신구(세계장신구박물관), 티벳 유물(티벳박물관), 북촌의 근·현대 유물(북촌생활사박물관), 다양한 영화·만화 등에 나왔던 소품과 장난감(토이키노박물관), 아기자기한 부엉이 작품(부엉이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다. 자유이용권은 5곳의 박물관 어디서나 구입이 가능하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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