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나무길 1개차로 통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4 18: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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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보행환경 개선 일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남산 주요접근로의 차량 중심의 도로 기하 구조를 개선, 보행자 위주의 보행환경으로 개선하는 회나무길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편도 1개 차로 교통 부분통제를 실시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구는 반포로부터 하얏트 호텔에 이르는 회나무길(경리단길)에 대해 이달 23일부터 오는 8월28일까지 차량을 통제한다.

구 관계자는 “교통 부분통제로 인한 통행에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가급적 통행차량은 우회도로 이용 및 서행 등 안전운전을 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710-340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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