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들과 한가족 결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2 18: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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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지난 1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추재엽 구청장을 비롯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박영렬 검사장, 양천강서적십자봉사관 임효숙 관장과 교회관계자, 지역주민, 새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터민과 지역주민들과의 ‘한가족 결연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새터민 21명과 자매결연을 자원한 지역내 21가구가 한가족 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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