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내달 22일부터 시행되는 집단급식소의 냉동보관 온도를 기존 5℃ 이하에서 영하 18℃ 이하로 강화하는 내용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구가 집중 관리하고 있는 집단급식소 중 가산중앙어린이집(가산동)외 44곳, 독산유치원(독산동)외 10곳 총 56곳에 대해 실시되는 것.
구는 총 2100만원의 예산을 투입, 227ℓ 냉동고를 지원해 식중독 예방 및 향후 식중독 발생 시 원인규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구는 지역내 보육시설 어린이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이달 3일부터 20일까지 총 5회의 어린이 인형극 ‘짱구의 손씻기’ 공연, 손 씻기 체험관내 뷰 박스를 이용한 ‘손 씻기 체험행사’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문의 (890-236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