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 전화로 알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6 18: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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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보건소, ‘건강의 전화’ 주민 호평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보건소의 ‘건강의 전화’ 운영이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구에 따르면 ‘따르릉~, 건강의 전화입니다!’는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질병, 건강정보 등 각종 의료정보와 상담을 전화 한통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
당장 병원에 가야 할 상황은 아니지만 건강의 빨간불을 암시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주민들의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건강의 전화’는 인터넷, 전화(080-298-2300), 팩스 등으로 참여하면 된다.

현재 지역 병의원 의사ㆍ한의사 및 의과대학 교수 등 30여명의 각계 전문 의료진이 건강의 전화 상담코너의 자원봉사 자문을 맡고 있다. 전담직원도 배치됐다.

이용은 기존의 전화 등 방법 외에도 24시간 알찬 의료정보 제공을 위해 개설한 ‘건강의 전화 홈페이지(http://medicall.songdong.seoul.kr)’로도 참여할 수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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