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틈새계층 발굴 팔걷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5 18: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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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洞 복지위원회의 내일 개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주민을 대상으로 위촉된 ‘동 복지위원 회의’를 17일 개최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복지위원 운영 상황을 점검해 향후 지역주민의 복지욕구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방안 및 문제점을 토의한다.

지난 4월 총 34명으로 구성된 복지위원은 그동안 틈새계층 주민을 발굴해 이들을 구 주민생활지원과로 연계했으며, 구 주민생활지원과는 추천받은 주민들을 ‘암환자의 보건소 연계’, ‘긴급지원 및 후원금 연계’, ‘기타 민간자원으로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펼쳤다.

구는 앞으로 동 복지위원을 활용,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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