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야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2 18:21: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등포구, 일반인엔 과태료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정상인 이용차량의 주차를 방지키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야광으로 도색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12일 구에 따르면 새롭게 단장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등 40여곳의 총 97개 면이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시에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며,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앞으로 눈에 띄는 구역표시와 안내판설치를 늘려 시민들이 양심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8월까지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해 단속을 실시한다. 건물관리자에 대한 주차계도 및 안내도 함께 실시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