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새롭게 단장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등 40여곳의 총 97개 면이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시에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며,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앞으로 눈에 띄는 구역표시와 안내판설치를 늘려 시민들이 양심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8월까지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해 단속을 실시한다. 건물관리자에 대한 주차계도 및 안내도 함께 실시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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