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는 우선 각 사무실마다 적정한 실내온도(26~28℃)를 유지하고 직원들이 간소한 복장으로 근무토록 해 무더위로 인한 무분별한 냉방기 가동을 최대한 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부서별로 에너지 지킴이도 지정해 사무실 조도(照度)를 하향 조정하는 한편 점심시간에는 사무실의 전등을 소등하고 개인용 PC 및 프린터 전원을 차단하는 등 절전운동을 펼친다.
아울러 각 부서에서 유선 및 문서로 총무과에 요청하면 수시 배차하던 방식을 벗어나 하루 전에 문서로 배차 요청을 받아 운행일시나 장소가 같은 경우 함께 공용차량을 이용하는 ‘공용차량 카풀제’를 시행한다.
각 동 주민센터도 문서수발 및 각종 회의 시 2~3개 동마다 동 행정차량 카풀제를 실시해 차량 운행을 개선한다. 승용차 요일제 미참여 차량의 구청 및 충무아트홀 부설 주차장의 이용을 금지해 승용차 요일제를 적극 준수토록 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