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건강상담 해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1 16: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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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보건소, 20일까지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를 구강보건 주간으로 정하고 구강관련 행사를 연다.

11일 구에 따르면 13일에는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구강건강상담’을, 16일에는 서대문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구강건강상담’을 한다. 또한 20일 오후 2시부터 신촌기차역에서 구강보건캠페인을 열어 올바른 구강관리법과 치주병 예방법 등을 알려준다.

보건소 1층에서는 ▲치아우식증 예방법 ▲잇몸질환 ▲치주병 진행과정 ▲영유아 치아건강 ▲올바른 이닦기 ▲치아우식 진행과정에 관한 전시를 20일까지 개최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도포와 치아홈메우기도 실시한다. 불소 도포 대상은 지역내 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생 6학년생까지며, 치아홈메우기의 대상은 어금니 영구치가 나온 만 6세 어린이와 지역내 초등학교 1, 2학년 중 생활보호대상자 어린이다.

보건소는 이달부터 지역내 치과에 위탁해 치아홈메우기사업도 실시한다. 대상은 지역내 초등학교 1, 2학년 중 학교에서 ‘치아홈 메우기’ 안내문을 받은 아동으로, 치아수 1개당 본인부담 1만원(보건소 지원 1만원 별도)이다.

문의 (330-1846)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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