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혁신 교육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0 19: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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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세무담당 직원 대상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세무담당 전직원(70명)을 대상으로 이달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구청 12층 교육장에서 직무교육을 겸한 창의혁신 교육을 실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는 급격한 세정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세무행정 서비스요구에 적절한 대응을 하기 위한 것.

교육은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근무시간이 끝난 오후 6시부터 2시간씩 총 8시간에 걸쳐 실시된다. 서울시청 세무부서에서 근무하는 세무경험에 노하우를 겸비한 경험 많은 실무자들을 초빙해 최신 세무운영기법과 우수사례 및 고객서비스제고 방안과 그동안 체납징수를 실시해온 38기동팀의 체납징수 기법과 사례를 소개하고 그에 대한 대체 및 방안 등을 자세하게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세무직원들은 이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세무 운영기법을 실무행정에 적용함으로써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는 물론 바람직한 납세자 응대자세를 정립함으로써 지방세정에 대한 구민들의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반응과 교육성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면 향후에도 세무담당 혁신교육을 정례화 함으로써 직원들의 전문지식 함양과 적극적이고 친절한 공직관 확립에 밑거름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무공무원에 대한 민원인들이 갖는 불신을 없애고 납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설명을 통해 구민들의 의무를 이행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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