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학교 일반교육생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8 16: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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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이진아기념도서관, 수료후 봉사자 활동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은 지난 5일부터 제2기 도서관 학교 2차 일반교육생을 모집한다.

8일 도서관에 따르면 ‘도서관 학교’는 도서관에서 자원봉사를 원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봉사할 자원봉사자를 육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자료정리, 서가배열, 이용자 안내, 환경정리 등 도서관 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으며, 도서대출권수 확대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참가비는 없다.

현재 제2기 도서관학교 1차 일반교육과정을 통해 일반자원봉사자 3명이 매주 1회 이상 도서관에서 도서 배가 봉사를 하고 있으며, 동화구연, 스토리텔링 등 전문분야의 봉사자까지 총 1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진아기념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도서관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2차 교육에도 도서관을 사랑하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서관 학교’ 1차 일반교육은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진아기념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문의 (360-860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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