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주 토요일 아토피상담 오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4 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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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보건소, 건강 상담실 운영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보건소는 오는 14일부터 올해 말까지 천식, 아토피, 비염 등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구민들을 위해 ‘토요 건강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토요 건강 상담실은 매주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1층 건강사랑방에서 운영된다.

건강상담은 매월 2째주는 천식과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4째주는 피부과 위주의 아토피질환에 대해 지역내 이대목동병원 의사들이 직접 1:1 개별 상담을 해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해당 일자에 맞춰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토요 건강 상담실 운영으로 평소 직장생활 등의 이유로 참여를 하기 쉽지 않았던 아토피 질환자 등의 주민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620-393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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