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천 창작 조형예술품 8일까지 전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4 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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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8일까지 홍제천변에서 ‘제2회 홍제천 창작 조형 미술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홍제교에서 홍은교 사이에서 ‘희망물결 가득한 도시얼굴 만들기’를 부제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개인 화랑인 쿤스트독의 23명의 작가가 11점의 벽화와 사진, 6점의 설치 조형물을 전시한다.

구는 오는 24일부터 7일간 홍제천 자연체험학습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원예작물 작품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이달 말 통수식을 가질 예정인 홍제천은 문화를 즐기며 편안한 산책이 가능한 구의 자랑거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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