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음식점 지정신청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4 16: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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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오는 23일까지 보건소서 받아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2008년도 모범음식점 지정신청을 받는다.

4일 구에 따르면 구는 위생 및 서비스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기존 모범음식점도 기준에 미달될 경우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감으로써 시민건강복지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정대상은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로,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다.

신청 후 현장조사를 거쳐 지정여부를 결정한다. ▲객실은 물론 화장실, 식자재창고 등 위생상태 ▲위생모(복) 착용 ▲외국어 메뉴판 비치 ▲남은 음식 포장용기 비치 ▲권장 반찬 가짓수 준수 ▲1회용품 사용여부 ▲두루마리화장지 등 비위생적 식당비품 ▲음식물쓰레기 감량화기기 설치 등을 점검한다.

신청방법은 구 홈페이지(http:// ehealth.songpa.go.kr) ‘민원서식 다운로드’에서 작성, 보건소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07년 10월 기준 353곳이 지정됐으며, 내달 중 신규지정과 기지정업소 재심사가 이뤄진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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